• 성남수정경찰서, 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인 복정동 일대 ”여성 체감 안전도 향상 위한 警-民-學-官 합동 순찰” 실시, 여성 체감안전 강화 특별 치안활동 전개
  • ▲성남수정경찰서 범죄예방대응,범죄예방활동

    성남수정경찰서(서장 황영선)는 ′26. 11. 5.(木) 19시부터 범죄예방대응과, 복정파출소, 수정구 통합 어머니자율방범대, 가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, 복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인 복정동 일대 여성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警-民-學-官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.

     

    여성 체감안전 강화 특별치안 활동은 여성 등 범죄취약계층 대상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맞춤형 예방 활동으로 여성안심귀갓길내 비상벨 작동여부 확인, 취약환경 개선 및 범죄 예방 인프라 확충 등 범죄예방 활동으로 올해 연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.

     

    황영선 성남수정경찰서장은 “연말까지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탄력순찰, 공동체 치안, 환경 개선 등 범죄예방 인프라 활용하여

   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여성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 라고 전했다.

     

    성남수정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는 앞으로도 협력단체 및 지자체 등과의 연계를 통해 정기적인 합동순찰 및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.


  • 글쓴날 : [26-11-07 15:13]
    • 박신준 기자[sjpak63@naver.com]
    • 다른기사보기 박신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