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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TX(field training exercise) 훈련모습
성남중원경찰서(경찰서장 권혁준)는,
다양한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19일부터 약 2주간 집중 FTX(field training exercise) 훈련을 실시하였다.
이번 훈련은 ▲ 2차 교통사고 예방 ▲ 총기 범죄 대응 ▲ “도와주세요” 신고 직후 연락 두절 등 3가지 상황을 가정하여 성남중원경찰서 전 부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하였다.
최근 교통사고 처리 현장에서 2차 사고로 인해 사상자 발생하여,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▲ 출동 중 안전 확보를 위한 임무 분장 ▲ 사고지점 후속 차량 저속주행 유도 ▲ 안전경고등, 불꽃 신호기 등 안전 장비 활용 및 유관 기관 협업체제 점검 ▲ 소방 구조 작업 ▲ 부상자 병원 후송 에스코트를 진행하였고,
▲FTX(field training exercise) 훈련모습
또한 사제 총기 난동 후 자살 소동을 피우는 상황을 연출하여 ▲ 경찰, 소방 등 총력 대응 ▲ 현장 통제 ▲ 시민 긴급 대피 ▲ 초동대응팀 투입 ▲ 경찰서 내 위기협상조 투입 ▲ 피의자 검거하며 40여 명이 참여해 각 기능별 역할을 재점검하였으며,
특히 작년 12월 경찰청에서 전국으로 배포한 ‘112 정밀탐색기(이동형 와이파이 송신기)’를 활용하여 실종자, 신고자 등 구조요청자의 위치를 보다 신속・정밀하게 탐색할수 있도록 성남중원경찰서 전 지구대・파출소를 대상으로 훈련을 진행하였다.
훈련을 총괄한 권혁준 성남중원경찰서장은 “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점검, 재정비하여 위기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야한다” 라고 반복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