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남한산성 세계문화유산 연탄재 불법투기로 문화유산 훼손.
  • ▲남한산성 불법투기 현장 모습  


  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무엇보다 뛰어난 경치와 소나무군락지 로 시민들에게 힐링할곳을 제공해주는 남한산성으로 유명한 도립공원이다. 

    2024년12월에 폭설로 소나무군락지 가 자연재해로 1600그루 이상 피해를 입어 산을 찾는 시민에게 아픔을 주기도 하였다. 이런 아름다운 산을 남한산성 마을구역에 위치한 산 아래 에 누군가 연탄재를 불법투기 하여 남한산성 문화유산을 훼손을 하였다.

    이러한 행동으로 지나가는 시민,외국인관광객 들의 눈을 찌뿌리게 만들고 말았다. 

    남한산성세계문화센터 관리사무소 관계자,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 주무관,광주시청 자원순환과 주무관 은 민원이 들어와야만 현장 확인을 하고 투기자를 cctv로 확인후 추적,과태료 부과,고발조치를 한다고 하였다

    이렇게  담당부서는 현장순찰을 안한 상태로 누군가 민원을 제기해야만 현장답사를 하는것인지 (탁상공론) 평상시에도 남한산성(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)은 순찰을 주기적으로 해야 할것이다 .







  • 글쓴날 : [26-01-08 13:41]
    • 김금호 기자[kkk7172858@naver.com]
    • 다른기사보기 김금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